THE 일상2014.06.30 13:43

 

최근에 나오는 구작 만화들은 소장판 혹은 애장판 등등으로 심심치않게 다시 나오고 있지요

 

대표적으로 슬램덩크, 드래곤볼 등등이 그런데...지난주에 저는 다시 한번 명작을 맛보고 말았습니다.

 

그거슨...바로 이현세님의 명작 of 명작...바로 < 남벌 >

 

 

만약...다시금 만화방에 가지않았다면...정녕 명작을 다시 접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ㅠㅠ

 

 

 

표지의 퀄리티가 장난없네요. 진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 

단지 겉표지에 흠이 있다면....굳이 남벌이라는 글자를 영어로 기재하다니...왠지 한자로 크게 써주는게 더 멋있을 것 같았는데 ㅠㅠ

 

아무튼, 개인적으로 이현세 작가님의 명작을 꼽으라면 「 공포의 외인구단」과 바로 「 남벌 」을 고르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남벌의 주인공 오혜성. 카리스마가 장난없습니다. 너무나 명작이기에 내용은 패스합니다.

 

그리고 오혜성을 잡으려는 마동탁...이 아니고 카오루 일등육좌까지..십년도 더 넘게 본 만화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는^^

 

 

 

복수를 준비하는 오혜성. 그 어떤 만화에서 이 같은 캐릭터를 만들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.

 

이상 이현세 작가님의 불세출 명작인 「 남벌 」이었습니다. ( 반드시 전집을 사야겠습니다. 꼭!!)

 

 

Posted by 성형외과,압구정성형외과,더성형외과 THE성형외과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지금 와서 보면 이 만화는 너무 마초 이미지라 대중에 먹힐까 하는 생각부터 들어요. '공포의 외인구단'도 얘기는 되게 많이 들었는데 2000년대 이후 복간된 것을 찾아보니 야구만화를 가장한 막장만화에 가깝더군요. 엄지가 오혜성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속이 부글부글.

    2014.07.23 20:08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